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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석, ‘완주 생활민원 119 기동반 설치’ 공약 발표

민원 접수 후 현장 확인 및 조치까지 48시간 이내 해결

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완주 생활민원 119 기동반’설치를 통해 군민의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하는 현장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국 출마예정자는 민원 접수 후 현장 확인 및 조치까지 48시간 이내에 해결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행정체계를 완성하겠다는 구상이다.

국 출마예정자는 읍·면 단위로 생활민원 전담팀을 구성하고 도로 파손(포트홀), 배수로 막힘, 가로등 고장, 위험 시설물 제거 등 군민의 불편을 접수하면 바로 출동해 해결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또한, 군수 직통 현장 민원실을 설치해 부서 간 떠넘기기를 예방하고 필요시 군수가 직접 주재하는 현장 조정 회의를 통해 군민과 군수가 함께하는 현장 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소규모 생활 민원은 담당 공무원이 사전 결재 없이 즉시 업체를 투입해 해결하는 선조치 권한을 부여하고, 사후 감사는 면제함으로써 현장 공무원의 권한을 대폭 확대해 민원 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574개 마을별 담당 공무원과 이장·부녀회 핫라인을 구축해 예방 행정을 구현한다.

 

국 출마예정자는 읍·면장이 재량권을 가지고 쓸 수 있는 소규모 수선 예산을 대폭 확대하는 ‘생활 기반시설 유지보수 풀 예산’을 편성하고, 행정복지센터 기능은 사무 중심에서 현장 서비스 중심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는 “저는 마을 이장부터 도의원, 조합장에 이르기까지 논두렁 업무를 수행하고, 현장이 답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며, “보고 중심에서 현장 중심, 떠넘기기 행정에서 책임 행정으로의 전환을 통해 군민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