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경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새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복지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회의에는 위원 20여명이 참석해 2025년 주요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상반기 운영계획을 점검하며 한 해 동안 펼칠 다양한 복지 활동의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설 명절 식료품 꾸러미 나눔 사업과 생활용품 나눔 등 생활 밀착형 지원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최봉구 공동위원장은 “경천면 주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승희 경천면장은 “민·관 협력을 더 공고히 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