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 사람도 소외 없는 현미경 복지 3호 공약으로 ‘완주형 1인 가구·고령화 맞춤형 주거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국 출마예정자는 ▲어르신 고립 제로 안심 케어 시스템 구축 ▲청년 독립 응원 주거복지 실현 ▲찾아가는 입체적 복지로 주거복지 업그레이드 ▲1인 가구 지원센터 설립 등을 통해 1인 가구 맞춤형 주거 복지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구체적 실행 방안으로 마을별 어르신 3-4명이 함께 거주하는 공유주택 조성을 통해 서로를 지키고 힘이 되는 노인 공동 거주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에 더해, 완주형 AI 효도감지기 전면 보급을 통해 70대 이상 어르신의 고독사와 안전사고 위험을 차단하고 병원 안심 동행·시니어 의사 서비스를 통해 병원 이동과 의료 공백을 메운다.
청년 1인 가구 주거비 부담과 사회적 단절을 막기 위해 전·월세 대출 이자 지원 및 이사비 지원 제도를 신설할 예정이다. 또한,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 건강을 위해 심리 상담 및 체육시설 이용이 가능한 청년 전용 포인트를 지급한다.
고령화가 심한 경천·운주 등에는 의료, 세탁, 행정 서비스를 통합한 특수 차량 운행을 통해 움직이는 복지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1인 가구 정책을 통합 관리 하는 ‘완주군 1인 가구 지원센터’ 설립을 통해 주거·안전·질병·외로움 등 주거부터 정신 건강까지 돌보는 통합 주거복지 시스템을 완성할 예정이다.
국영석 완주군수 출마예정자는 “완주군 인구가 10만을 넘은 상황에서 군민 10명 중 4.5명이 1인 가구이고, 특히 어르신과 청년의 1인 가구 비중이 높다”며, “단순한 주거복지를 넘어 1인 가구 맞춤형 주거복지를 통해 완주형 주거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