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례읍이 81개 마을의 이장 임명식을 열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6일 삼례읍은 최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향후 2년간 삼례읍 주민을 대표할 81개 마을의 이장들에게 이장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삼례읍 이장협의회의 새로운 임원진은 권승환(후와) 이장협의회장, 감사에는 박순자(우성), 백윤기(방촌) 이장이 맡게 됐다.
임기는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 말까지다.
권승환 삼례읍 이장협의회장은 “이장님들을 잘 보필해 삼례읍이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