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후원하기

선도문화연구원, 국민강연회 개최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의 수선(水仙) 김세화 원장은 지난 28일, 전주시 평화동의 알펜시아 웨딩홀에서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첫번째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회에는 전주시민, 완주군민, 전북도의회 윤수봉 의원,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 전주시의회 이주갑 의원 등 전북도민 약 350여명이 참석했다.

 

강사인 김세화 원장은 선도명상의 전문가로서 지난 수십 년간 수천 회의 강연과 명상지도를 해왔다. 이번 강연은 2가지 목적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는 대중이 에너지 명상으로 순수의식(관찰자 의식, 0점 의식)을 터득함으로써 행복한 삶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이며, 두 번째는 대한민국과 인류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지구경영’이 필요함을 알리기 위해서이다.

 

이번 강연은 일지인성문화재단, 국학원, 대한국학기공협회, 지구시민운동연합, K스피릿, 우리역사바로알기, 전북특별자치도, 국제뉴스, WBC복지TV 전북방송, 전북중앙신문, 전북주간현대, 경남도민신문, 부산여성신문, 해운대라이프, 세종의소리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전북도의회 윤수봉 의원은 축사에서 “선도문화연구원은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국민을 널리 이롭게 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저도 도민들의 삶의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사단법인 선도문화연구원은 전 세계인들에게 자랑할 만한 한민족의 고유문화인 ‘선도문화’를 연구하고 알려 대중화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법인 시민단체이다. 선도문화의 연구·발굴·복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선도명상을 알리는 사업, 모악산 선도명상축제·개천문화축제 개최, 국경일의 참의미 알리기, 우리역사 바로 알기, 지구 생태계 복원·정화 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