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면이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소통행정, 찾아가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
20일 구이면은 이날 원두현마을 경로당을 시작으로 다음 달 2일까지 46개소 경로당을 방문한다.
현장에서는 연일 계속되는 강설과 추위에 따른 주민 안내수칙과 군·면정 홍보사항을 전달하고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주민과의 소통행정을 펼칠 예정이다.
최은아 구이면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해야 지역이 건강해진다”며,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신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조언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