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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국영석

다른 호칭이 필요 없는 완주군민이 한명 있다. 2013년 통합으로 소멸 위기에서 처한 완주를 지켜냈으며, 두번의 군수 선거에 출마했으나 고배를 마신 인물로 완주군민에게 알려진 국영석. 고산면 운용마을에서 입산수도 중이라는 그를 만나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