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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후보들, 지방선거 승리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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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신문]더불어민주당 소속 완주군지역 군수·도의원·군의원 후보자들이 6·1전국지방선거 압승과 완주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14일 더불어민주당 유희태 완주군수 후보를 비롯해 도의원 및 군의원에 나서는 후보자들은 유희태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원팀’이 돼 당의 압승과 코로나19 사태 이후의 지역사회발전 방안을 모색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이들은 이날 민주당 후보자들의 비전과 주요 공약들을 언급하며 원팀 구성과 더불어 민주당의 승리를 반드시 함께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정치적 소신과 정책 비전으로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후보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유희태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당선될 수 있게 서로 돕기로 했다”면서 “저를 비롯해 이번 선거에 나서는 모든 후보들은 같은 당 원팀인 만큼 앞으로의 성공을 위해 진심어린 마음으로 함께 가자”고 요구했다.

 

이어 “깨끗한 선거 문화와 완주 발전, 당의 승리를 위해 노력해 달라”며 “가장 어려운 경선을 통과한 만큼 서로돕는 원팀 정신으로 최선을 다하자”고 덧붙였다.

 

윤수봉 도의원 후보는 “이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완주지역에 출마하는 군수·도의원·군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 모두가 진정한 원팀이 돼 반드시 승리하자”면서 “변화를 갈망하는 완주군민과 혁신을 추구하는 민주당의 아름다운 동행이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재현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권요안 도의원 후보도 “더불어민주당 원팀 공약과 정책을 개발하고 후보 간 협력·소통해 완주의 정체성을 제대로 찾고 하나 된 선거운동으로 출마자 전원이 당선돼 완주군민에게 희망을 제시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