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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 수락마을 ‘움, 정원이 되다’ 전시

완주문화재단의 마을형 예술인 레지던시 ‘완주한달살기’ 거점, 화산 수락마을 ‘문화아지트 빨래터’ 마당에서 ‘움, 정원이 되다’ 전시가 오는 4일부터 8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전시는 화산 수락마을에 입주 한 송지인&석송연(한국화) 작가와 화산 주민들이 함께한 문화예술활동 결과 전시로, 마을 주민들이 ‘먹과 화선지’로 표현한 자화상 작품들과 송지인&석송연 작가가 입주 기간 동안 완주에서 느낀 마을 사람들의 온정과 자연 등 완주 특유의 멋을 담은 창작 작품을 공유한다.

 

4일 전시 개시일 오후 1시 30분에는 입주 작가와 전시 참여 주민들이   함께하여 자신들의 작품 소개와 소감을 나누고, 송지인&석송연 작가와 함께한 ‘한달살기’를 추억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화산 수락마을 ‘빨래터’에는 첫번째 입주 작가 송지인&석송연에 이어 오는 11일부터 목탄 드로잉과 목재 조각 작업을 하는 양서준(활동명, 애오라지) 작가가 입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