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불교 삼례교당에서 지난 16일 “삼례지역 쓰레기 주으면서 걷자”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삼례역부터 시작된 이날 활동은 문화촌, 문화거리파출소, 삼례수도산공원, 비비낙안기차마을까지 이어졌다.
삼례교당은 오는 28일에도 ‘108전 째 원불교 열린날’과 ‘삼례원광어린이집 공동생일’을 기념하는 ‘환·생·은’ 기도를 마친 뒤 은혜나눔 일환으로 ‘108개의 콩나물 봉투 나눔과 대각떡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원불교 삼례교당에서 지난 16일 “삼례지역 쓰레기 주으면서 걷자”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삼례역부터 시작된 이날 활동은 문화촌, 문화거리파출소, 삼례수도산공원, 비비낙안기차마을까지 이어졌다.
삼례교당은 오는 28일에도 ‘108전 째 원불교 열린날’과 ‘삼례원광어린이집 공동생일’을 기념하는 ‘환·생·은’ 기도를 마친 뒤 은혜나눔 일환으로 ‘108개의 콩나물 봉투 나눔과 대각떡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