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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서, 출근길 숙취운전 예방 캠페인 실시

숙취운전 및 숙취 상태 근무 예방 위한 활동 전개

 

완주경찰서(서장 박종호) 청렴선도그룹 회원들은 지난 30일 경찰서 정문에서 출근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출근길 숙취운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숙취운전의 위험성을 알리고 근무 중 의무위반 행위를 근절함으로써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청렴선도그룹 회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등 의무위반 예방을 홍보하고, 운전자에 대해서는 숙취운전 여부를 점검하는 등 경각심을 고취했다.

 

또한 각 파출소에서도 관할 소장이 직접 소속 직원의 숙취운전 여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예방활동에 힘을 보탰다.

 

박종호 완주경찰서장은 “경찰관은 음주단속을 집행하는 주체인 만큼 전 직원이 솔선수범해 모범을 보여야 한다”며 “14년 넘게 이어온 완주경찰의 의무위반 제로(Zero) 기록을 명예롭게 유지하고, 군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