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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봉, 의정보고회 개최

7일 완주향토문화회관서 도민 700여명 참석

윤수봉 전북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은 지난 7일 완주군 삼례향토문화회관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하고, 제12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의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의정 방향을 보고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안호영 국회의원, 유의식 완주군의회의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와 군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윤수봉 의원은 이날 의정보고회를 통해 △도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예산 심의·확보 성과 △조례 제정, 도정질의, 5분 발언, 행정사무감사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한 문제 지적 및 개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현장 중심 의정활동 등 주요 성과를 설명했다.

 

보고회는 △조례 제정, 예산 확보 등 의정활동 성과 PPT 발표 △군민에 대한 감사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윤 의원은 주민참여 예산 20억 6천만원, 특별조정교부금 10억 1천만원을 확보해 전북에서 완주 몫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재해위험지구 정비 추진, 삼봉중학교 관련 현안 해결, 피지컬AI 산업의 완주 지역 유치 확인 등 지역 현안 중심의 실질적 성과를 중점적으로 설명했으며, 또한 후반기에는 교육위원회 활동을 통해서 지역 교육의 질과 환경 개선에 집중했다고 이야기했다.

 

윤수봉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 현장에 윤수봉이 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언제 어디서든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과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의정보고회에서는 지역 주민과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윤 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지역 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윤의원의 그간 활동에 대해 뜨거운 격려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