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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동로타리, 지구대회 특별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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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신문]봉동로타리클럽(회장 이승헌)이 지난 1년 동안 펼친 봉사활동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아 최고영예인 특별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4, 5일 이틀에 걸쳐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제50년차 지구대회가 그랜드힐스턴호텔과 무주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개최됐다.

 

봉동로타리는 창립40주년을 맞아 3670지구내 군단위 클럽에서는 최초로 특별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국제로타리 한국지역 로타리코디네이터 표창, 회원증강클럽표창, 회원유공표창 등 총 9개 부문의 영광을 안았다.

 

봉동로타리는 지난 1년 동안 저소득가정 및 지역아동센터 추석물품전달, 저소득 가정 노트북 지원, 사랑의 연탄봉사, 관내 소외계층 취양아동 청소년 소원성취 물품구매지원, 이웃나눔가게 떡갈비 매월 정기후원, 어르신 실버카 지원사업, 다문화가정 행복꾸러미 전달, 한반도 평화통일시계전달, 완주청소년문화의집 지원, 국제로타리 공공이미지 홍보대형 TV설치, 지역사회단체와 공동사업등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승헌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잘 살피고 지역사회 봉사에 평소보다도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것이 수상의 원인 같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