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면, 노인일자리 인권교육

  • 등록 2019.10.17 15:51:08
크게보기

노인일자리 참여자 인권교육

소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30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교육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인권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소은하 상담사를 초빙해 노인들의 인권이 존중받고 보호받는 사회를 만들고, 인권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내용 등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맞춤형 복지팀에서는 인권교육과 함께  혹한기 공익활동 운영방안 및 건강유지 등에 대해  안내해 드렸다.

 

한신효 소양면장은 “항상 깨끗한 소양면을 위해 애쓰시는 어르신들의 수고에 감사드리며,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이며,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해 노인일자리사업이 끝날 때 까지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 해주길 바란다고”고 당부했다.

이정엽 zigae@naver.com
Copyright @2019 완주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PC버전으로 보기

법인명: (주)완주미디어 | 등록번호 : 전북 아00528 | 등록일 : 2019-05-30 | 발행·편집인 : 유범수 | 주소 : 완주군 봉동읍 낙평신월1길 5-5, 3층 | 전화 :063-291-0371 FAX: 063-261-0371 | 완주신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