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2026.08.14 (금)
기사제보
불편신고
회원가입
로그인
전체기사
뉴스
정치/행정
사회/문화
농업/경제
읍면소식
오피니언
기획
독자광장
자유게시판
자료실
공지사항
메뉴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후원하기
닫기
전체기사
뉴스
정치/행정
사회/문화
농업/경제
읍면소식
오피니언
기획
독자광장
자유게시판
자료실
공지사항
뉴스
사회/문화
폭염에 신음하는 무궁화
편집부 sws0416@daum.net
등록 2026.08.04 11:14:59
URL복사
목록
메일
프린트
스크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잎과 꽃봉오리 말라붙어… 국도 17호선 가로수 피해
계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완주군 국도 17호선 무궁화나무의 잎과 꽃봉오리가 말라가고 있다.
편집부
의 전체기사 보기
페이스북
엑스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네이버카페
밴드
Copyright @2019 완주신문 Corp.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1
파크골프장 직영 전환… 공정한 이용환경 만든다
2
정청래 당대표 후보, 완주 농업인들과 간담회
3
수의계약 업체별 연간 한도 3억 원으로 개편
4
2027학년도 신규교사 307명 선발 예고
5
전북교육청, 9월 1일자 교원 인사 570명 단행
6
우편물 늑장 배달에 납기·회의일도 지나…주민 불편
7
폭염 속 주민들에게 얼음 생수 600개 전달
8
가족의 일상에 예술·관광 더한다
9
완주형 지역인재 양성, 교육·마을이 힘 모은다
10
완주군의회, 예산 심사·AI 활용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