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2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 12분께 봉동읍 한 오토바이 수리점에서 철판 절단 작업을 하던 A(33)씨가 그라인더에 손목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A씨는 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22일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 12분께 봉동읍 한 오토바이 수리점에서 철판 절단 작업을 하던 A(33)씨가 그라인더에 손목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A씨는 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은 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